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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경이로운 바다 속 생물, 고래

기사승인 2020.11.13  13:5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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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만 몰랐던 매혹적인 바다이야기

당신만 몰랐던 매혹적인 바다이야기

고래는 인류의 경이의 대상이며 신비한 습성과 생태를 가지고 있다.
고래는 허파로 호흡하며 돼지, 기린, 낙타 등 발가락이 짝수인 유제류(발 끝에 발굽이 있는 동물)와 조상을 같이 한다.
수 백 만년 동안 진화를 거듭해 물고기의 외양이 되었고, 포유동물에서 볼 수 있는 귀, 남성 성기, 젖꼭지 등 돌출 부위는 몸속으로 들어갔으며, 물속에서 새끼를 낳는 유일한 포유류이다.
앞다리는 지느러미로 변하였고, 뒷다리는 수평의 꼬리로 변하였으며, 육상 동물이 뛰는 형태와 유사하게 꼬리가 아닌 몸통을 움직여 헤엄친다.
또한 얼굴 전면에 위치했던 코는 등 위에 옮아가 붙어있어, 물속에서 숨쉬기가 쉽다.
고래는 저마다 특이하고 신비한 습성이 있다.
사람보다 작은 고래 바퀴타, 거대한 대왕고래, 다른 고래를 잡아먹는 범고래, 북극의 유니콘 일각고래, 눈처럼 새하얀 흰 고래, 처녀를 유혹하는 전설의 분홍 강돌고래….
이들은 인간의 상상을 뛰어넘는 신비함과 경이로움을 지닌 존재들이다.
45억년 지구 역사상 가장 큰 생명체인 대왕고래는 길이 33m, 200톤에 육박한다.
코끼리 40마리, 성인 2,667명에 해당하는 몸무게이다. 수염만 1톤이며, 혀의 무게가 하마와 비슷한 2.5톤이다.
심장은 소형 자동차만 하고, 눈 크기가 농구공만 하다. 새끼는 첫 7개월 동안 매일 90kg씩 늘어날 만큼 빠르게 성장한다.
- 책 내용 중 -

일각고래
대왕고래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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