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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예비역 대상 정책설명회, 전우들의 목소리

기사승인 2024.01.24  16: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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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의 정책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의견이 있으신 분들은 편하게 거수를 해 주시면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박흥배 보도국장】

이갑진 전 사령관

이갑진 전 사령관 한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현행 작전에 관련해서 지금 북한의 도발 의지가 심상찮기 때문에 전쟁까지는 안 가더라도 저항도 국제 분쟁은 분명히 일어날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1. 우리가 연평도 포격전에 개업도 했기 때문에 해병대가 어떻게 반응하느냐 이것은 국가적인 관심사이자 해병대의 존재감에 밀접한 영향을 미치는 상황이기 때문에 특별히 한 번 더 여기에 대한 대비에 대한 당부를 좀 드리고 싶습니다.2. 모병 관한 문제가 서 전체적인 병력이 부족한데 이거를 좀 잘하기 위해서 부대 구조 이렇게 말씀하는 계셨으니까 이제 지금 병무청에서 병력을 모아서 나누어주는 이 제도를 용병을 하는 주체가 모병도 하고 손병도 하고 양병을 하는 체제로 바꾸어야 차기에 필요한 부대를 수급할 것을 같습니다.

이 제도에서 시 고민하시면서 추진하는 방향을 검토해 주십사 하는 것을 부탁을 드립니다.

 

예비역 대령 김길도

안녕하십니까? 저는 예비역 대령 김길도 입니다.

1. 지금은 서북도서사령부가 있지만, 전략도서방어사령부를 편성을 하는 것이 어떤가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예를 들어서 백령도, 연평도, 영종도, 격렬비열도, 흑산도, 제주도, 울릉도에 각종 방어무기또는 공격 무기를 배치한다 하면 이거야말로 우리 국방안보 전략의 독침 전략, 고슴도치 전략에 크게 부합된다고 봅니다.

2. 백령도를 비롯한 서북도서가 지금처럼 방어만 하고 있을 게 아니라 방어하고 있다가 유사시 바로 남포평양 축선으로 우리가 진격해 갈 수 있는 그런 역량을 비축해야 된다고 봅니다.3. 해병2사단 방어에 의지를 할 게 아니라 방어하다가 김포 개성 축선 아니면 강화 예성강 축선으로 공격해 갈 수 있는 반드시 공격력을 갖춰야 된다.

 

rotc 중앙회장 고지수

반갑습니다. rotc 중앙회장 고지수 입니다.

지금 현실적으로 병들도 마찬가지고 하사관도 마찬가지겠지만 rotc후보생들도 많이 지원이 안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그래서 저희들도 심각하게 생각해서 저희들 rotc 중앙회에서도 계속 지원해 보려고 많이 노력을 하고 있는데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하나 있습니다.

후보생들을 교육하고 있는 학군단에서 좋은 교관님들이라든지 학군단장님 모시고 지금 교육을 하고 있는데, 여기에 대해서 좀 더 배려를 해서 좀 실질적으로 아주 좀 타이트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학군단장님이라든지 이런 간부들을 이렇게 정책적으로 이렇게 잘 배려해서 보내줬으면 좋은 우리 초급 간부들이 탄생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포항전우회 김영환 회장

저는 포항시해병대전우회 지회장 준사관 예비역 43기 김영환 입니다.

1. 몸은 해병대의 염원이었던 밀리토피아호텔이 해병대 회관으로 탄생되었습니다.진심으로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경영을 잘해서 보다 더 큰 발전이 되기를 바랍니다.

2. 포항 장기면 소재 해병대 공용화기 사격장 사용에 대하여 항공기 소음 관련 사령관님께서 대외적으로 노력하신 결과 우리 해병대가 예전과 같이 사격할 수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희 포항시 해병대전우회가 장기면 해병대전우회 분회가 일심 단결하여 뒷받침에 노력을 경주하겠습니다.끝으로 해병대 모병 활동에 기여하고 해병대 하시는 모든 업무에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예비역 준장 강신길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덕성회 지금 현 회장을 맡고 있는 예비역 준장 강신길입니다.

대한민국 해병대 전우회는 전 세계 해병대가 존중하고 스탠다드 모델로 생각하는 그런 해병대 전우회 이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해병대 전우회가 양분돼가지고 아직까지도 우리 아주 불편한 그런 생활을 하고 있는데 마침 오늘 대통령과 국방부 장관이 축하하는 이 마당에 우리 해병대 전후의 모든 단체 대표들이 모처럼 자리를 같이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해병대 전우회가 밀리토피아에서 가진 이 정책회의를 통해서 해병대 전우회가 하나로 되는 그런 역사적인 날로 기억되길 바라면서 여러분 모두 같이 동참해 주실 것을 간곡히 호소 드립니다.

 

해병대전우회 부총재 채양묵

저는 해병대전우회 중앙회 부총재 채양묵 입니다.

해병대에 병이나 부사관 이나 장교나 해병대에 들어가기 위해서 굉장히 큰 경쟁을 뚫고 입대했는데, 여기 현역인 여러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그런데 언제부터인가 대한민국 해병대 모병이 그렇게 어렵게 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게 과연 우리 해병대가 국가를 위해서 이 한 목숨을 바치겠다고 해서 지원해서 이루어진 우리 해병대가 모병이 안 된다면 우리 해병대 그 자체의 조립은 앞으로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수가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좀 하나의 제안이랄까 사령관님께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지금 많이 지금 우리 해병대 현역은 물론이고 예비역들에게 굉장히 아픈 지금 부분입니다.이제 빨리 이제 출구 전략이 나오셔서 빨리 해결을 해서 적어도 해병대에 지원하는 것이 영광스럽고 행복한 그런 날이 되기를 저희 예비역들 모두가 기대하고 있습니다.백만 예비역 해병들에게 자존감을 꼭 되살려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해병대 3·4기 동기회 김석진 회장

해병대 3·4기 동기회 김석진 회장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이렇게 참석 했다는 것이 영광스럽고요.

해병대는 독립이 돼야 됩니다.

대한민국의 해병대와 성장해서 어느 나라에서도 넘나들지 못하는 그건 입장이 됐으면 하는 생각에 한 마디 말씀을 드릴까 해서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우리 해병대가 절대 어느 나라에서도 내다보지 못하는 인원이 확보돼야 된다는 게 예전서부터 노인들은 이런 이야기를 많이 했었습니다.

이런 자리에 한번 여러분들과 같이 얼굴을 찾아뵀다는 게 너무나 영광스럽고 한 사람 한 사람의 의견이 많겠습니다마는 빨리 우리 해병대가 독립이 돼서 정말 미국의 해병대보다도 우리 한국 해병대가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자 하는 이런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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