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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해병대 위상은 어디에 …

기사승인 2023.12.21  15: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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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년 간 전 세계는 코로나 팬대믹으로 몸살을 앓았다. 그 중 가장 타격을 받은 곳이 대한민국 3대 불가사의 단체 중 으뜸인 해병대전우회다.

조직의 활성화는 모임에서 시작된다. 해병대전우회는 재난 안전 구조 구급 등 국민들에게 봉사하는 단체인데 봉사를 필요로 하는 대상조차 수면에 갈아 앉았다. 거기에 해병대전우회 주축이 노병들이다보니 그들조차 노약하고 열정이 식을 수 밖에 없다. <안 되면 될 때까지~> 해병대 정신으로 지난해를 돌아보며 새해에는 심기일전하여 힘차게 나아가기 위해 금년 한 해를 돌아 본다.

2023년 한 해의 문제점

해병대 조직의 부활이 필요하다.
지난 3년간 코로나 팬데믹으로 모임이 중단되어 그 여파가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다.

상경하애 해병대 전통이 무너졌다. 
채수근 상병 순직사건으로 인하여 현역 상관과 부하가 법정에 서고 前사령관을 야유하는 해병들, 그리고 좌우세력 다툼의 도마에 올라선것 같은 모습에 국민들이 실망했고 100만 해병대는 통해(痛駭)하고 있다. 

해병대 지도자들의 리더십 부재현상이 두드러졌다. 
9·15인천상륙작전, 9·28서울수복작전 행사. 통영상륙작전 전승 행사에 해병대 대표 단체장 및 연합회 장, 지회장 등 리더들의 모습이 매우 빈약했다. 

9·15인천상륙작전 전승행사에 불과 40여 명이 모여 행진 중인 해병대의 모습
9·15인천상륙작전 전승행사에 불과 40여 명이 모여 행진 중인 해병대의 모습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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