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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사령관, 서북도서 작전지도 백령도·연평도 찾아 대비태세 점검

기사승인 2023.12.15  13: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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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계환(오른쪽) 해병대사령관이 4일 서북도서 작전대비태세 점검을 위해 방문한 백령도 주요 화기진지에서 작전지도를 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김계환 해병대사령관은 지난 4일 서해 최전방 부대 장병들에게 “적 도발 시 조건반사적으로 대응해 현장에서 작전을 종결하라”고 지시했다.

김 사령관은 이날 백령도와 연평도를 방문해 서북도서 작전대비태세를 점검하기 위해 먼저 김 사령관은 백령도에 주둔하는 해병대6여단을 찾았다.

김 사령관은 K9 자주포, K1E1 전차 등을 운용하는 주요 화기진지를 둘러보며 전투임무 위주의 실전적인 부대 운영과 확고한 작전대비태세 완비를 주문했다.

이어 연평도 포격전에서 북한의 포격에 K9 자주포로 응전해 승리로 이끌었던 포7중대를 비롯해 관측진지, 전방 소초를 차례로 작전지도했다.

이 자리에서 김 사령관은 적 도발 시 즉각 응징할 수 있는 작전태세를 상시 유지할 것을 당부했다.김 사령관은 “그 어느 때보다 적의 도발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며 “적이 도발하면 조건반사적으로 즉각 대응해 현장에서 작전을 종결할 것”을 강조했다. 【해병대사령부】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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