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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무공 이순신 장군 서거 424주기 기신묘제 거행

기사승인 2022.11.28  16:2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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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연합회 아산시지회(회장 박철신·해병 500기)

충무공 이순신 장군 서거 424주기 기신묘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기신묘제를 올리는 참석자들.

해병대전우회 충청남도연합회 아산시지회(회장 박철신·해병 500)는 지난 11월 19일 충남 아산시 소재 음봉에 위치한 충무공 이순신 장군 묘소에서 서거 424주기 기신묘제를 올렸다.
기신묘제는 국민적 영웅 충무공 이순신 장군을 기리고, 국가안보 질서 및 아산시와 해병대 발전을 기원하며, 시민 및 국민에게 서거일을 널리 알리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 중이다.
올해 기신묘제에서 초헌관은 박경귀 아산시장, 아헌관은 이종학 덕수이씨종친회장, 종헌관은 박철신 아산시전우회장이 맡았다.
행사에는 문신근 전 아산시전우회장 및 전우회원들을 비롯한 내외빈이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다수 참석해 장군의 숭고한 나라사랑정신을 되새겼다.
이날 아산시전우회는 발원문에서 “전쟁 준비에 혈안이 된 북한의 위협과 독도를 넘보는 일본의 간악한 만행에 국민이 불안에 떨고 있고, 국가의 안보와 경제를 무시한 채 힘겨루기에 눈이 먼 정치 세력에 꾸짖음과 벌을 내려달라”고 했다.
또한 “대한민국 국민이 안전하고 풍요롭게 살 수 있도록 지혜를 내려달라”며 “장군의 업적과 대한민국의 안보는 우리 해병대가 목숨 걸고 지키겠다”고 했다.
한편, 아산시전우회는 1598년 11월 19일(음력) 이순신 장군이 남해 관음포에서 적군을 추격하던 중 적의 유탄에 맞아 순국한 날에 매년 기신묘제를 지내고 있다
원래는 음력 날짜에 맞춰 지냈지만, 폭설·강추위 등 고르지 못한 일기로 인해 지난 2013년부터는 양력 11월 19일에 기신묘제를 올리고 있다.
【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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