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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英 해병대사령관 환담

기사승인 2022.04.25  09:5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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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성(뒷줄 왼쪽) 해병대사령관과 로버트 마고완(뒷줄 오른쪽) 영국 왕립 해병대사령관이 해병대사령부에서 열린 의장행사에서 열병하고 있다.

로버트 마고완(중장) 영국 왕립 해병대사령관이 지난달 21일 방한해 김태성(중장) 해병대사령관과 환담했다.
영국 해병대사령관의 한국 해병대 방문은 13년 만이다.
두 사령관은 의장대를 사열한 뒤 양국 해병대 미래 전력 구상과 주요 현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김 사령관은 “영국은 대한민국의 자유·평화를 위해 6·25전쟁에 참전한 든든한 우방국”이라며 “양국 해병대가 미래를 함께 준비하는 동반자로 지휘관회의, 연합훈련, 교육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병대사령부】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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