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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생명 구한 해병대원들

기사승인 2021.08.30  13:5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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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현장에서 시민을 구한 해병대2사단 상승여단 장병들. <좌측부터> 이재영 병장, 정영찬 하사, 박지민 병장, 오세도 일병.

해병대 장병들이 차량 사고로 위기에 처한 시민의 생명을 구한 사연이 뒤늦게 알려져 귀감이 되고 있다.
해병대 2사단 상승여단 정영찬 하사, 박지민·이재영 병장, 오세도 일병은 지난 8월 6일 부대 인근 교동도에서 업무를 마치고 복귀하던 중 차량 사고 현장을 목격했다.
곧바로 119에 신고하며 현장으로 달려간 이들은 위급한 환자를 응급처치를 하고, 119구조대원들에게 상황을 인계했다.
이들은 “사고를 목격하고 오로지 ‘구해야 한다’는 생각만으로 달려갔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해병대 부사관으로서 위기에 처한 시민을 위해 주저 없이 나설 것”이라고 목소리를 모았다. 해병대 제공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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