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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한강수계 수중정화 환경캠페인 및 수난구조 훈련

기사승인 2021.08.17  1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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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연합회(연합회장 최강남)

금강·한강수계 수중정화 환경캠페인 및 수난구조 훈련 참석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최강남 연합회장

해병대전우회 충청북도연합회(연합회장 최강남·해병 387)는 금강·한강수계 수중정화 환경캠페인 및 수난구조 훈련이 지난 7월 31일 충북 괴산군 칠성면 괴산호에서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충북연합회가 주최하고, 괴산군지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최강남 충북연합회장, 한기출(부 196) 괴산군지회장, 이차영 괴산군수, 군 관계자, 청주시·충주시·제천시·단양군·음성군·증평군·괴산군 총 7개 지회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개회식을 시작으로, 수중정화 및 인명구조훈련, 실습교육, 강평 순으로 행사를 진행했다.
충북연합회는 수난사고 발생 시 해당 관청과 공조하여 인명피해 최소화 및 해병구조대원 현장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 교육훈련을 통해 현장대응에 만전을 기하고자는 취지로 행사를 추진했다.
이차영 괴산군수는 “해병대전우회가 있어 우리 지역의 깨끗한 환경을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많은 봉사활동에 참여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최강남 연합회장은 “수도권의 식수원인 남한강을 비롯해 금강, 충주댐 등 많은 수자원을 가지고 있는 지역의 환경정화는 꼭 필요한 봉사활동”이라며, “특히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가 많이 발생하므로 해병대전우회가 앞장서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매진하자” 당부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한기출 괴산군지회장은 “요즘 같이 어려운 시국에 계속되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동참해준 전우회원들과 군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괴산군전우회는 재난사고 및 지역봉사에 앞장서는 단합된 전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더미(마네킹)를 이용한 수난구조 훈련 모습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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