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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 물놀이 취약지구 순찰 및 환경정화 활동

기사승인 2021.08.17  11: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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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연합회(연합회장 송인기)

하계 물놀이 취약지구 순찰 및 환경정화 활동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송인기 연합회장

 

해병대전우회 경상북도연합회(연합회장 송인기·해병 392)는 본격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피서객들과 관광객들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하계 물놀이 취약지구 순찰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각 지회를 찾아 회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지난 8월 1일에는 김천시지회(회장 이병재·해병 374기) 20여 명의 회원이 참가해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지키며 여름철 사고 능력을 키우는 훈련을 했다.
훈련 후에는 훈련장으로 이용했던 낙동강 동락공원 보트 계류장과 일대를 돌며 환경정화 활동도 실시했다.
이날 낙동강에서 수중정화 및 인명구조훈련을 펼치는 현장을 송인기 연합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임원진들이 찾아 무더위 속에서도 훈련하는 회원들을 격려했다.
경북연합회 각 지회들은 8월 말까지 예정되어 있는 하계 물놀이 취약지구 순찰 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회장과 회원들은 조를 나누어 각자 역할을 분담하여 단 한 건의 물놀이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 회원들은 물놀이 취약지역에서 지속적인 순찰과 안전계도 활동, 물놀이 전 구명조끼 착용과 준비운동 등 물놀이 안전수칙 등 홍보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송인기 연합회장은 “무더운 날씨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지역주민 및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고생하는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회원들의 안전에도 신경 쓰며 지역을 찾아주는 피서객들이 안전하게 즐기다 갈수록 최선을 다해 순찰과 안전계도 활동을 펼쳐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흥배 보도국장】

경북연합회 및 김천시전우회원들이 고무보트를 이용해 활동하고 있다.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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