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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1,296명 탄생

기사승인 2021.08.17  1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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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 1271기 수료식에서 최초로 겅호상을 수상한 권도영(中) 이병이 정종범(右) 단장, 비거스(대령) 주한 미해병대사령부 특별참모와 기념촬영 하고 있다.

‘무적해병’의 신화를 계승할 정예 신병 1,296명이 탄생했다.
해병대교육훈련단(교훈단)은 지난 12일 경북 포항시 부대 연병장에서 신병 1271기 수료식을 거행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했으며, 외부 인사 초청 없이 내부 행사로 진행됐다.
이날 최초로 실시한 교육훈련 우수자에게 주는 주한미 해병대사령관(소장) 훈격의 ‘겅호상(Gung ho Award)’을 권도영 이병이 수상했다.
수료식을 마친 1271기 해병대원들은 백령도, 연평도, 김포, 강화 등 각지에서 조국 수호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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