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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상식 | ‘일사병’과 ‘열사병’이란?

기사승인 2021.08.17  10: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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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는 항상 필요하지만 여름철에 더 신경써야 하는 이유는 더위에 지칠수록 체력이 떨어져 질병에 노출될 위험도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여름에 흔히 나타나는 대표적 온열진환으로 일사병과 열사병이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충분한 수분 보충을 해주고, 당뇨 환자는 청량음료보다는 냉수나 보리차를 마시는 것이 좋다.

■ 일사병
일사병은 고온의 환경 노출되어 심부 신체의 온도가 37도에서 40도 사이로 상승하는 것을 뜻한다.
이는 적절한 심박출을 유지할 수 없으나 중추신경계의 이상은 없는 상태이다.
어지럼증과 두통 증세가 나타나며 실신할 수 있으나 즉시 정상적인 상태로 회복 가능하다.

■ 열사병
열사병은 40℃ 이상의 심부 체온, 중추신경계 기능 이상, 신체의 열 발산 이상에 의해 나타난 고체온 상태로 하품, 두통, 현기증 등의 증세로 시작해 의식장애나 경련을 동반한다.
응급질환이므로 열사병 의심시 응급처치가 중요하며, 위급하며 응급실로 이동해야 한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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