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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 젊은 피가 잘 수혈되고 있는 아산시전우회, 우영철(해병 626기) 부회장

기사승인 2021.02.08  15: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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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철(左) 부회장과 아들 우준서(해병 1221) 전우

우영철(해병 626) 전우는 아산시전우회 제15·16·17대 회장을 보좌하여 사무국장직을 충실히 수행하고 2021년 1월부터 아산시전우회 부회장직을 맡았다.
우 부회장은 1995년 아산시전우회에 가입, 최연소 회원이 된 후 근 30년 가까운 세월 동안 매달 셋째주 토요일에 열리는 월례회에 전기업무 중 화상사고로 6개월 입원기간으로 인한 여섯 번의 부득이 한 경우를 빼곤 한 번도 결석한 일이 없는 모범회원이다.
전국 전우회에서 이 같은 참석률을 가진 회원이 극히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
“어떻게 그렇게 성실한 전우회 활동을 했는가”고 질문하자 “선배님들이 잘 대해주시고 자신이 하는 일(전기안전관리 업무)을 도와주시는 전우애에 감동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대답했다.
“만약 제가 해병이 아니었으면 무슨 재미로 살았겠습니까”고 부언했다. 그래선지 아들(우준서, 해병 1221), 처남(이병철, 해병 794), 매제(김병태, 해병 730) 등이 아산시전우회원으로 같이 활동하고, 아내(이은화) 역시 해병대정신을 갖고 아산시전우회 부인회 총무로 15년간 활동하고 있다고 했다.
아산시전우회가 가진 최대의 무기는 성실한 인적 자원으로 구성되었기 때문이라 할 수 있겠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속담과 같이 아산시전우회는 시작부터 선배들의 솔선수범과 자기희생정신으로 세워졌기에 그 전통이 잘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문신근 제11대 회장은 자신의 땅 200평을 전우회에 희사하였고 회원들은 자력으로 건축을 하여 전국 최초의 자체 전우회관을 건립한 역사를 창조한 곳이다.
문신근 노병의 이런 미담을 보도하려고 수차례 노력했으나 본인의 고사로 지금까지 상세보도를 하지 못하고 있다.
이런 토양위에 회원들의 자질이 돋보이게 하는 역사의 흐름은 100만 해병대 모든 전우들에게 본보기가 될 것으로 생각된다.
아산시전우회 파이팅! 【취재=신동설 발행인】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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