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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회장 이화종)

기사승인 2021.02.08  09:4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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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종 회장(左)과 강태인 충현복지관 관장이 마스크 기증식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대한민국월남전참전자회(회장 이화종·해병 221)는 지난 1월 19일 서울 강남구 소재 충현복지관(관장 강태인)을 찾아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1만 매를 기증했다.
이화종 회장은 코로나19에 취약한 지적·자폐성 쟁애인들이 생활하는 충현복지관을 찾아 마스크를 전달하는 조촐한 기증식을 하고, 이어 본회가 사업구상 중인 복지사업인 월참 전우 및 미망인을 위한 보훈요양원 설립 및 운영에 대한 자문을 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참석한 본회 임원진과 충현복지관 강태인 관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월남전참전자회에서 구상 중인 복지사업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강태인 충현복지관장은 “마스크를 기증한 이화종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과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사회복지 전문가(성균관대 사회학박사)이자 대림대 사회복지과 겸임교수로서 귀 공법단체 중점사업의 결실을 위해 자문에 응하고 도울 일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설립 25년 된 충현복지관은 지적·자폐성 장애인 평생복지 재활기관이다. 【박흥배 보도국장】
 

박흥배 기자 phb7439@hanmail.net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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