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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행정부에서도

기사승인 2020.11.13  15: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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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미 연합방위태세 유지

조 바이든 미 대통령 당선자.

미국 대선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 후보의 당선이 확정된 가운데 국방부는 “한미 국방부는 바이든 행정부 하에서도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를 군사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굳건한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11월 9일 문홍식 국방부 부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미 대선과 관련해서 한미 국방당국은 한반도 안보 현안에 대해 긴밀히 소통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문 대변인은 “국방부가 자체적으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가동 중”이라며 “향후 예상되는 변화에 대비한 대응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한미 간에는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방위비 협상 등 여러 국방 현안이 산적해 있는 만큼, 바이든 행정부가 새로 들어서게 되면 트럼프 행정부와는 다른 정책 기조를 취할 가능성도 있다. 【고명석 기자】

고명석 기자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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