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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수도 서울의 중심을 지키는 전우회

기사승인 2020.07.14  14: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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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회서울연합회 중구지회(회장 심상문·해병 173기)

야간방범 순찰 봉사활동하는 중구전우회원들.

해병대전우회 중앙회서울연합회 중구지회(회장 심상문·해병 173) 회원은 100명이 넘는다.
주거인구가 적은 지역이어서 그 ‘100’이라는 숫자는 매우 많은 편이다.
직장인과 자영업자들이 많은 전우회로 알려져 있고 평소 30여 명이 모인다.
70대 노병인 심상문 회장을 보필하는 사무국장은 의류도매사업 20년차 40대 사장인 김석은(해병 578) 전우가 맡아 봉사하고 있는 중이다.
그 조직에 구조대장 권민준(해병 950)이 있고 최연소 회원으로는 해병 1215기 강표현 전우가 선배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중구의회 의원인 박용한(해병 362)전우가 바쁜 의정에도 불구하고 전우회 중심 역할을 해주고 있는 중이다.
중구의회 의장 출신이 전우회장을 맡은 후 관내 타 단체로부터 비중 있는 단체로 부러움을 사고 있다.
보통 선출직이 끝나면 봉사 일을 내팽개치는데 심 회장은 그렇지 않은 사람이라는 평판을 받고 있다.
차량이 노후 되어 관내 참바로병원이 협찬하여 좋은 차를 보유하게 된 것도 이 같은 맥락이라 하겠다.
지하철 2·6호선 신당역 11-1출구에 위치한 척추관절질환 전문병원인 참바로병원 이주홍 대표원장 외 원장단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 【신동설 발행인】

중구전우회 인명구조대원들.

무적해병신문 rokmcnews@naver.com

<저작권자 © 무적해병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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